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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피부관리상식
  작성자 이름 관리자(2010-09-29 18:32:18)
제 목
  ☆ 연령대별 주름 관리법 ☆
내용
1. 20대

- 피부에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는 20대는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아 깊은 주름이나 피부가 쳐져 생기는 주름은 없지만 표정주름과 잔주름은 생길 수 있다. 직선형태의 눈가주름과 잔주름이 대부분이며, 20대에는 평소 과장된 표정을 짓지 않도록 주의하고, 목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높지 않은 베게를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눈 주위처럼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 미세 잔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레티놀과 비타민 C성분이 들어 있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주름이 생기는 지름길이므로 평소 끈적임 없는 수분 에센스를 꾸준히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2. 30대

- 30대가 되면 피부 기능이 서서히 둔화 되면서 피부가 거칠어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고 건조한 피부가 되기도 한다. 30대에 생기는 주름은 20대의 주름과 달리 눈에 띄게 깊어지는 특징을 보인다.
또한 30대 초반에는 이마와 미간에 흐릿하게 주름이 자리를 잡고, 30대 후반이 되면 눈가와 입가 주름이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다. 30대 피부는 기능을 활성화하고 수분과 영양의 충분히 공급, 비타민C와 E가 함유된 제품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이나 입술 주위에는 레티놀 성분이 있는 제품을 꾸준히 바르는 것이 좋다.

3. 40대

- 40대에 이르면 피부 노화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특히 피지선의 기능이 나빠져 피부에 탄력과 윤기가 눈에 띄게 사라지는 경향을 보인다. 흐릿했던 이마 주름이 도드라져 보이고, 각질층이 두꺼워져 피부 톤이 칙칙하고 피부 결도 거칠어지고, 얼굴 전체에 탄력이 떨어져 50대 이후가 되면 엘라스틴이나 콜라겐의 손실로 눈꺼풀이나 눈밑, 턱 주위의 피부가 쳐진다.

40대 이후엔 여성호르몬 분비가 저하되면서 피부의 수분 함량이 줄어들고, 각질이 많이 생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보습을 철저히 하고, 비타민A, C, E가 들어 있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 주름예방에 좋은 음식 *

01. 가자미

- 고단백, 저지방 생선인 가자미껍질에는 주름 예방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풍부하다.
때문에 가자미를 먹을 때는 껍질까지 먹어주는 것이 좋다.

02. 비타민 보충제

- 비타민은 피부의 탄력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비타민제를 매일 섭취하면 눈가의 주름에 효과적이다.

03. 파인애플

- 파인애플에는 구연산과 비타민C가 많아, 자외선에 의한 색소침착을 완화 시켜준다.

04. 토마토

- 탄력을 주는 리코펜 성분이 많아 자주 섭취하는 것이좋다.
 
  * 부종 , 반복되면 살 된다 *
  ◆ 여성탈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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